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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리베카 솔닛 지음, 김명남 옮김

섬세하고 날카로운 통찰과 재치 넘치는 글쓰기를 선보여 환영받아온 리베카 솔닛의 신작 산문집이 출간되었다. 전세계에서 공감과 화제를 불러일으킨 신조어 ‘맨스플레인’의 발단이 된 글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를 비롯해 9편의 산문을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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