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곤

김찬곤(childkls) 기자

이 세상 말에는 저마다 결이 있습니다. 그 결을 붙잡아 쓰려 합니다. 이와 더불어 말의 계급성, 말과 기억, 기억과 반기억, 우리말과 서양말, 말(또는 글)과 세상, 기원과 전도 같은 것도 다룰 생각입니다. 광주대학교에서 '삶과글쓰기'를 가르치고, 또 배우고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childk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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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완(nami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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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총 무기한 개학 연기 선언을 보면서
[잉걸] 2019.03.03 20:59|댓글 0|스크랩 0|RT 0|추천 9

이무완(nami2001)

'설마' 하면서 방치한 게 누구인가
[잉걸] 2018.12.21 21:05|댓글 0|스크랩 0|RT 0|추천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