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한시선

불온한시선(bullet1917) 기자

노동은 사회의 근본이다. 그럼에도 제대로 주목받지도 대접받지도 못한다. 자본주의에는 이를 원하는 거대한 시스템이 움직이고 있다. 이것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매우 드물다. 부지런이 말하고 소식이라도 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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