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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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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위안을 주고, 친근감이 가는 좋은 강은 강변길이 다채롭다. 4대강 개발 사업을 진행한 강들의 공통점 가운데 하나는 획일적으로 만들어 놓은 강변 자전거 도로다.

금강, 낙동강 등 국내 4개의 큰 강 어디나 고속도로처럼 똑같이 만들어놓은 강변. 자전거길을 달리다 보면 나도 획일적인 인간이 될 것만 같다.

섬진강은 200km가 넘는 길고 큰 강이지만, 5대강에 꼽혀 4대강 개발 사업에 포함되지 않았다. 덕택에 다양하고 자연스러운 강변길이 남아 있게 되었으니 참 다행이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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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금속말을 타고 다니는 도시의 유목민. 매일이, 여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