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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인천 남구선관위 개표소. 개표를 검열하는 선관위원들의 눈이 날카롭다.
개표 검열중 인천시장선거 도화1동 투표지에서 무효표 1장을 두고 워원들간 회의를 열었다. 기호 ○ 번을 찍은 투표지 기표란에 다른 두 후보를 찍은 표시가 엷게 묻어나 있었다.

심사집계부는 이 투표지를 무효로 처리했으나 검열위원 중 유효라며, 재심사하라고 돌려보냈다. 투표지가 두 세번 오가다 결국 선거관리위원 전원이 위원장석에서 의견을 나눴다.
이어 무효표가 맞다는 결론을 냈다. 기표를 여러 후보에게 하려고 했다는 이유다.

인천 남구선거관리위원회 검열 선관위원들이 투표지 검수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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