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 2018.11.9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 2018.11.9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기자들을 상대로 한 현장브리핑에서 "이날 화재는 오전 5시쯤 발생했으며 3층 출입구 쪽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는 목격자의 증언이 있었다"며 "화재로 출입구가 봉쇄되면서 피해자들이 대피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화재가 발생한 고시원은 주로 주변 사업장의 일용노동자들이 투숙하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사상자들 대부분이 50대 이상의 중년 남성으로 전해졌다.

10일 오전부터 소방서와 경찰 그리고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현장감식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 2018.11.9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 2018.11.9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 2018.11.9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 2018.11.9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가운데 경찰관들이 화재가 발생한 건물의 출입을 봉쇄하고 있다. 2018.11.9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가운데 경찰관들이 화재가 발생한 건물의 출입을 봉쇄하고 있다. 2018.11.9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가운데 경찰관들이 화재가 발생한 건물의 출입을 봉쇄하고 있다. 2018.11.9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가운데 경찰관들이 화재가 발생한 건물의 출입을 봉쇄하고 있다. 2018.11.9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 2018.11.9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 2018.11.9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가운데 경찰관계자들이 건물안에서 화재 감식활동을 벌이고 있다. 2018.11.9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가운데 경찰관계자들이 건물안에서 화재 감식활동을 벌이고 있다. 2018.11.9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가운데 경찰관계자들이 화재 감식활동을 벌이며 의견을 나누고 있다. 2018.11.9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가운데 경찰관계자들이 화재 감식활동을 벌이며 의견을 나누고 있다. 2018.11.9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가운데 경찰관들이 화재현장의 훼손을 막기위해 고시원으로 향하는 출입문을 봉쇄하고 있다. 2018.11.9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가운데 경찰관들이 화재현장의 훼손을 막기위해 고시원으로 향하는 출입문을 봉쇄하고 있다. 2018.11.9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가운데 소방 관계자가 기자들에서 상황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8.911.9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가운데 소방 관계자가 기자들에서 상황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8.911.9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가운데 경찰,소방 관계자들이 건물안에서 화재 감식활동을 벌이고 있다. 2018.911.9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가운데 경찰,소방 관계자들이 건물안에서 화재 감식활동을 벌이고 있다. 2018.911.9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가운데 경찰,소방 관계자들이 건물안에서 화재 감식활동을 벌이고 있다. 2018.911.9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가운데 경찰,소방 관계자들이 건물안에서 화재 감식활동을 벌이고 있다. 2018.911.9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가운데 경찰관들이 화재가 발생한 건물의 출입을 봉쇄하고 있다. 2018.11.9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시원 거주자 중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가운데 경찰관들이 화재가 발생한 건물의 출입을 봉쇄하고 있다. 2018.11.9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현장이 좋아 사진이 좋아... 오늘도 내일도 언제든지 달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