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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동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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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 지역의 대형산불과 관련 주요 관광시설의 예약취소가 잇다르고 있어 엎친데 덮친격으로 시설 관계자들은 노심초사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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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동해무릉건강숲, 추암오토캠핑장 등 시 주요 관광지의 예약 취소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동해시는 "(동해)시를 찾아 주는 게 가장 큰 지원이고 자원봉사"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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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전체 숙박 및 야영시설은 70%가 이용할 수 있음에도 금번 산불로 마치 전체 시설이 전소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시민 및 관광객을 위해 제2캠핑장은 4월달 내에 영업을 재개한다. 제1캠핑장에 남아있는 시설은 응급 및 항구적인 복구 계획이 마련되는 대로 5월 중 한옥 및 캐라반 등 시설 이용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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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공무원들은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산불피해지역인 망상동 석두골 마을과 망상오토캠핑장을 중심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담당부서가 함께 현장조사를 진행했으며, 건조특보 발효에 추가 산불이 발생되지 않토록 산불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부서별로 산림 인접지에 나가 비상근무를 실시했다.

김창래 동해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에 따르면 "지금도 이재민이 임시로 묵고있는 코레일 망상연수원은 공무원과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들이 이재민에게 생활용품 및 식수를 제공하며 봉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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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종합방송프로덕션 대표, 동해케이블TV 아나운서, 2017~18년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 공연 총감독,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