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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때 쯤이면 5월의 여왕 장미꽃이 무려 1000만 송이나 피어나는 서울장미축제가 벌어진다. 축제기간은 5월 24일(금)~26일(일)이다. 서울 중랑천 장평교에서 월릉교까지 둑길을 따라 5km나 이어지는 장미터널이 이어진다. 화려한 데다 향기도 좋은 장미를 원 없이 보며 걷는 화사한 길이다.

장미터널을 거닐다 보면 수림대공원, 묵동천 장미정원, 장미테마공원 등 사진 찍기 좋은 예쁜 쉼터가 나온다. 저녁엔 11시까지 색색의 LED 조명으로 장미 터널과 공원을 환하게 밝혀 야밤산책하기 좋다. 축제가 끝난 후에도 일주일간 장미터널을 남겨두어 산책할 수 있다.

* 대중교통편 : 서울7호선 전철 중화역, 먹골역, 태릉입구역에서 중랑천 둑길까지 도보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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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금속말을 타고 다니는 도시의 유목민. 매일이, 여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