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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농부들이 직접 키운 농산물과 그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먹을거리들이 '당장'의 장터에 다시 나왔다.

오월의 네 번째 토요일인 25일 당진농업기술센터의 테니스장에서 당진 농부 시장 '당장'이 올해 두 번째 장터를 펼쳤다. 역대 최대 방문객을 맞이했던 지난 4월만큼은 아니었지만, 이번 장터에도 역시 자녀들 손을 잡고 나온 젊은 부부들이 많았다.

농업기술센터 윤재윤 센터장은 "오전에 미세먼지로 인해 대기상태가 좋지 않았다. 어린 자녀들과 함께 나오기 부담스러울 거라 걱정은 했었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 장터를 마친 출점 농부들은 피드백 시간을 진행했다. 당장의 권민진 기획자는 "역대 최대 방문객을 맞이했던 경험이 있는 출점 농부들은 아쉬워 하면서도 다른 출점 농부들이나 방문객과 깊은 대화를 나눴던 점에 대해서는 만족했다"면서 "개인적으로도 방문객들과의 대화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시장놀이' 시간에도 소통이 잘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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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당진신문에도 송고한 기사입니다.


태그:#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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