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10월 24일 헤드라인…

▲이낙연 국무총리가 아베를 여러 차례 만났다. 일본 경제보복 4개월만이다. 많은 기대에도 한일관계는 더딜 전망이다. 이 총리도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입장이다

▲일본은 수천 년부터 대륙진출을 시도했다. 거리가 가까웠던 한반도가 늘 피해를 입곤 했다. 남서해안은 초토화되기 일쑤였고 임진왜란엔 전 국토가 유린당했다. 급기야 일제 식민지 아픔도 겪어야 했다.

▲역사는 되풀이 되진 않지만 패턴은 반복된다고 한다. 일본은 전쟁할 수 있는 '보통국가'로 가려고 한다. 많은 지정학자들은 일본이 갈수록 거칠어질 것이라고 본다. 우린 일본을 어떻게 대할지 깊은 통찰이 필요해 보인다.

오늘 대한민국은…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한-스페인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 연단에 오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한-스페인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 연단에 오르고 있다.
ⓒ 연합뉴스

관련사진보기

 ▲문 대통령은 내일 교육장관회의를 처음으로 주재하고 공정 개혁에 속도를 낸다 ▲문 대통령은 31일 공정사회 반부패협의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윤석열 검찰총장도 참석한다 ▲법무장관설이 돌고 있는 민주당 전해철 의원은 대안이 없으면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반환점을 앞둔 문 대통령 앞에 남북관계-경제사회-외교안보 3개의 벽이 있다고 조선일보가 1면에 썼다 ▲문 대통령은 어제 한국·스페인 정상회담을 갖고 미래차·5G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비무장지대(DMZ)가 산티아고길처럼 평화의 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부가 문 대통령 공약인 제주 2공항에 환경평가 보완을 이유로 제동을 걸었다고 한국경제가 1면에 전했다.

▲예타 면제 사업 규모가 올해 3조 원에서 내년 28조 원으로 늘어난다고 국회 예산정책처 보고서를 인용 동아일보가 1면 보도했다 ▲인구·취업·실업이 함께 줄었는데 40대 구직 포기가 7만명 급증했다고 국민일보가 1면에 썼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가 강북·강서 집값까지 끌어올리고 있다고 머니투데이가 1면 보도했다.

▲정부가 공공기관의 직무급 도입과 임금체계 개편을 병합해서 논의한다고 서울경제가 보도했다 ▲타다·택시업계가 또 충돌했다. 한국의 공유경제가 길을 찾지 못한다고 경제신문들이 보도했다. 국토부는 면허를 확보하면 렌터카도 모빌리티사업 진출을 추진한다 ▲민주노총이 군산형 일자리를 보이콧했다고 한국일보가 전했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김정일 금강산 경협을 비판했다. 남북관계가 막히면서 정부의 한반도 프로세스가 혼돈에 빠졌다고 다수 언론이 전했다 ▲이 총리가 오늘 아베에 문 대통령 친서를 전달한다 ▲미국 국무부는 러시아의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 진입에 도발적 작전이라고 경고했다 ▲중국의 홍콩 람 행정장관 교체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미군이 철수한 시리아 북부에 러시아군이 주둔한다.

오늘 국회와 여야(與野) 정치권은…

▲민주당이 한국당에 공수처 협상 최후통첩을 보냈다고 한겨레신문이 전했다. 공수처 협상에 응하지 않으면 다른 야당들과 논의해서 처리하겠다는 것이다 ▲검찰청 예산을 법무부에서 분리하는 방안이 국회 예결위에서 의결됐다고 중앙일보가 1면에 썼다 ▲금융·핀테크 업계는 국회에 신용정보법 개정안 처리를 요구했다 ▲어제 여가부 국감에서 김희경 차관은 고(故) 장자연 배우동료 윤지오에 숙박비 15만원을 기부해 지원했다고 밝혔다.

▲당정청이 수도권대 10여곳과 지방거점 국립대의 정시 확대를 추진한다고 한겨레신문이 보도했다 ▲지지층은 뭉쳐도 중도층 이탈에 민주당이 저격수 유시민 딜레마를 안고 있다고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양정철 원장의 민주연구원이 유튜브 방송을 시작한다 ▲여야는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패스트트랙 수사 의원 가산점 발언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바른미래당 내분이 악화일로다.

오늘 정부와 법조·사회는…
 

▲공정위는 지주회사가 자·손자회사와 50억원 이상 거래 시 공시를 의무화한다 ▲정부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중단을 권고했다. 유해성이 확인되면 판매금지도 검토한다 ▲불티나게 팔린 무해지 종신보험에 금융당국이 소비자경보를 발령했다 ▲카카오페이·토스 등 간편 결제 충전잔액 1.5조원이 깜깜이 운용 중이라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국토부는 100가구 이상 모든 공동주택에 관리비 공개를 의무화했다 ▲서울시가 청년 10만명에게 300만원 지원방침을 밝히자 현금 복지 논란이 일고 있다.

▲검찰 수사 58일 만에 조국 전 법무부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가 구속 수감됐다. 검찰이 수사 동력과 대외 명분까지 확보해 조 전 장관 소환이 초읽기라고 서울신문이 전했다 ▲검찰은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에 형 집행정지를 결정했다 ▲대법원은 남편 동의에 다른 사람 정자 인공수정으로 태어난 자녀는 친자라고 판결했다 ▲법원은 톨게이트 수납원은 도로공사 근로자라고 판결했다 ▲법원은 유령주식을 매도한 삼성증권 직원들에 47억원 배상을 판결했다 ▲수사권 조정을 앞둔 경찰이 시민참여 수사 배심제 도입을 밝혔다.

■ 오늘 기업은…

▲486조원+α 규모의 이종 융합 인수합병(M&A)이 줄을 섰다고 중앙비즈가 썼다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에 부동산을 면밀히 감시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지금 반도체가 6년 후엔 배터리로 리딩산업이 이동한다고 SEN리서치를 인용 조선경제가 보도했다 ▲독일 조사업체에 따르면 자율주행 특허 상위 10위 안에 현대차·삼성·LG가 포진했다 ▲증시를 기웃거리는 대기자금이 170조원이나 된다고 파이낸셜뉴스가 1면에 전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S10·갤럭시노트10 지문인식 오류 수정 SW업데이트 배포를 시작했다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 센서 1위 미국 기업에 투자했다 ▲LG디스플레이 적자가 3분기에도 4367억원을 기록했다 ▲불황 늪에 빠진 보험사 M&A 매물이 줄줄이 나오고 있다고 동아경제가 1면에 전했다 ▲시중은행들이 참여하는 한국형 오픈뱅킹 시대가 곧 개막된다. 은행-핀테크의 앱 경쟁이 불붙을 전망이다 ▲편집숍 세계 1위 세포라가 강남에 1호점을 오픈했다.
 

덧붙이는 글 | 필자는 시대정신연구소장으로 이 글은 또바기뉴스(ddobaginews.com)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시대정신연구소 소장 또바기뉴스 발행인 자유기고가 시사평론가 국회, 청와대, 여론조사기관 등에서 활동 북한대학원대학교 박사과정 수료 연대 행정대학원 북한·동아시아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중문학과 졸업 전북 전주고등학교 졸업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