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임세웅

관련사진보기

 
ⓒ 임세웅

관련사진보기

 
ⓒ 임세웅

관련사진보기

 
ⓒ 임세웅

관련사진보기

 
ⓒ 임세웅

관련사진보기


급격히 떨어진 아침과 저녁의 기온으로 더디게 물들어 가던 구례 피아골 단풍이 서서히 오색 단풍으로 물들어 갑니다.

아직은 절정에 이른 단풍을 볼 수 없지만 연곡사부터 직전마을을 지나 삼홍소까지 이어진 단풍길은 단풍을 즐기러 찾아온 여행자들로 북적입니다.

산이 붉고 산도 붉고 사람조차 붉어진다는 피아골 단풍은 축제가 시작되는 11월 초에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구례를 읽어주는 윤서아빠 임세웅입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