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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4일 낙동강 합천창녕보 상류 우곡교의 녹조. 한은정 창원시의원이 컵에 녹조 물을 떠 보고 있다.
 한은정 창원시의원.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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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은정 창원시의원(상남‧사파동)이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회장 이재성)에서 주는 '친환경 최우수 의원'에 선정되었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전국 지방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친환경 의정활동을 평가한 결과 광역의원 6명, 기초의원 17명을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하였다.

센터는 "선정기준인 환경의 개념을 기존의 협의의 개념인 물, 대기, 폐기물, 기후변화 문제에서 확장하여 에너지, 지속가능, 안전, 건강, 조경 등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환경의 광의적 개념을 적용하여 평가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올해는 특히 국민적 화두로 떠오른 미세먼지, 유해화학물질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환경문제 해결에 노력하는 의원들의 모습이 돋보였으며, 심층도, 지속가능성, 지역 균형발전성, 개선 실현성과 기여도로서의 가치를 평가하였다"고 했다.

한 의원은 2015년, 2017년, 2018년에 이어 올해 네 번째로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센터는 "한 의원은 환경현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은 의원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역 환경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많은 대안을 제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고 했다.

태그:#한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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