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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파기환송심 2차 공판이 22일 오후 2시 5분부터 진행된다.

많은 이들이 서울고등법원에서 오후 1시 35분부터 배부되는 방청권을 받기 위해 오전부터 줄을 서기 시작했다. 점심시간 동안 이들이 남겨둔 가방 등 소지품이 줄지어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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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법조팀. 선악의 저편을 바라봅니다. extremes88@oh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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