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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주택’ 조감도.
 ‘행복주택’ 조감도.
ⓒ 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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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행복주택이 28일 첫 삽을 떴다.

예산군 예산읍 예산리 600번지 일대 옛 예산군청 부지에 건립되는 행복주택은 예산군에서 청사 이전으로 발생한 유휴 부지를 무상 제공하고 LH가 해당부지에 행복주택 150호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아파트 2개동과 경로당, 오픈 북카페, 근린생활시설 등이 계획돼 있다.
 
 ‘행복주택’ 기공식 모습.
 ‘행복주택’ 기공식 모습.
ⓒ 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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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주거지지원형)인 이번 사업은 내달(12월)에 착공하고 공사 기간은 약 2년으로, 2020년 하반기 입주자 선정절차를 거쳐 2021년 하반기 준공과 동시에 입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예산군의 한 관계자는 "발 빠른 사업 착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라며 "행복주택 건립을 통해 젊은 인구가 유입돼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존 주민들의 주거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게릴라뉴스(www.ccgnews.kr) 와 내외뉴스통신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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