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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역 주류업체인 (주0금복주가 출시한 '소주왕 금복주'와 '소주왕 금복주 크리스마스 에디션'.
 대구지역 주류업체인 (주)금복주가 출시한 "소주왕 금복주"와 "소주왕 금복주 크리스마스 에디션".
ⓒ 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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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감성의 뉴트로 신제품 소주왕 '금복주'를 출시한 대구경북 대표 주류회사 금복주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출시했다.

소주왕 '금복주'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고유 캐릭터인 '복영감'이 크리스마스 산타클라스 복장을 하고 있으며 술병과 술잔 대신 사탕을 들고 있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 보조상표에는 마음씨 좋은 복영감의 "널리 세상을 행복하게 하리라~"는 문구를 표기해 소비자에게 복을 전달하고 싶은 금복주의 염원을 담았다.

금복주는 이번에 출시되는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6만 병 한정 생산한다고 밝혀 복을 전하는 '복영감'의 따뜻한 문구와 함께 희소성도 있어 소장 가치도 함께 지닐 것으로 보인다.

금복주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오는 11일 출시하며 유흥음식점 채널을 통해 공급된다.

이원철 ㈜금복주 대표이사는 "이번 금복주 크리스마스 에디션 제품으로 연말연시 서로 따뜻한 복을 전하고 최근 유행하고 있는 뉴트로 감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의 많은 중장년층 소비자에게 널리 알려진 금복주 캐릭터 '복영감'은 포대화상에서 모티브를 따온 캐릭터이다.

포대화상은 지팡이 끝에 커다란 자루를 묶어 어깨에 메고 다니는 동양의 산타클로스라고도 불렸으며 전체적인 분위기는 마음씨 좋은 이웃집 할아버지의 이미지로 친근감을 더해주고 있다.

또한 천하 태평한 모습은 평화롭고 순박한 우리 민족성을 상징한다고 금복주는 밝혔다.

앞서 금복주는 과거 7080년대 수많은 소주 제품들과의 경쟁에서 승리하고 대구경북을 제패했던 금복주 브랜드의 전통을 계승하고 현대적 감각과 트렌디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소주왕 금복주'를 지난 2일 출시했다.

'소주왕 금복주'는 360ml 용량에 알코올 도수 16.9%로 국내산 쌀 증류원액을 첨가해 한층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끼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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