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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1975년 <동아일보> 사원 113명이 길거리로 내몰렸던 이른바 '동아사태'는 '정권 차원의 언론 탄압'이었다고 발표한 가운데 17일 오전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에서 열린 '국가 상대 손해배상청구소송' 기자회견에서 정동익 위원장을 비롯한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동아투위) 회원들이 정부와 동아일보의 사과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화해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유성호200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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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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