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충남도교육청

26일 오전 충남도교육청이 아산지역 대책위 관계자 3명이 도교육청의 대책을 듣기 위한 기자실 방문을 저지하고 있다. 대책위 관게자들은 2시간 동안 도교육청 중앙현관 앞에서 서 있다 되돌아갔다.

ⓒ심규상2014.02.2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