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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

지난 4일 오전 7시 40분께 경기도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육군 모부대 소속 장병들이 수색작전을 하던 중 폭발물이 터져 김아무개·하아무개 하사 등 부사관 2명이 크게 다쳐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은 이날 오후 경기도 파주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인근에서 훈련중인 장병들.

ⓒ연합뉴스201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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