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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호 (simpro)

크리스티앙 래리 위원장은 프랑스 국가공공토론위원회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시민들이 목소리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6 서울갈등국제컨퍼런스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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