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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호 (simpro)

서울시는 국제적 갈등해결 기관들과 공조방안을 논의해오다 국내외 갈등관리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협력하기 위해 이번 컨퍼런스를 마련했다. 미국·호주·프랑스·싱가포르 등 해외 갈등관리 전문가들을 비롯해 300여 명이 참석했다.

ⓒ2016 서울갈등국제컨퍼런스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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