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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영화 <눈길>의 한 장면. 한 마을에 사는 영애(김새론)와 종분(김향기)은 집안 형편이 달라 그리 친하지 않다. 하지만 영애의 집안이 아버지의 독립운동에 가담한 사실 때문에 풍비박산이 나자, 다를 것이 없는 처지가 된다.

ⓒCGV아트하우스 2017.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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