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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단원고 인솔교사 채팅방

고 강민규 단원고 전 교감은 오전 8시 58분부터 9시 3분까지 ‘학생 카톡으로 인원 파악’, ‘학생들 침착하라고 독려문자 부탁’ 등의 메시지를 보냈다.

ⓒ신나리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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