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현파 (hyunpa2)

연사로 나선 앤더슨 쿠퍼는 자신의 언론 철학을 청중들과 나누었다.

ⓒCNH Studio2018.08.2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대중 음악과 공연,영화, 책을 좋아하는 사람, 스물 일곱. http://blog.naver.com/2hyunpa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