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떠나보내며 눈물 글썽이는 엄앵란

60년대부터 한국영화 대표배우로 활약했던 ’영원한 스타’ 고 강신성일 한국영화협회 명예 이사장 발인이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영화인장으로 엄수되었다. 부인 엄앵란씨가 고인의 관이 운구차에 실리는 모습을 보며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권우성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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