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고시원화재

고시원 참사, 민달팽이의 아픔

7명의 사망자와 1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서울 종로구 관수동 국일고시원앞에 민달팽이를 등장시킨 무주택자를 위한 서울시 공공주택 정책 홍보광고 '넌 참 좋겠다. 살 집이 있어서'가 보인다. 14일 오전 국일고시원 참사 현장앞에 모인 안전사회시민연대,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집걱정없는세상 등 시민단체는 ‘고시원 참사 규탄 및 대안 마련 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지하방, 옥탑, 고시원(일명 지옥고) 폐쇄 및 공공임대주택 요구 시민연대’ 출범을 선언했다.

ⓒ권우성2018.11.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