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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cascade)

참가자들은 서울 상암동 CJ E&M 사옥 안에 진입해 기습 구호를 외치는 플래시몹을 펼쳤다. 보안요원들의 제지를 받았지만 큰 충돌은 없었다.

ⓒ김윤정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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