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주영 (imjuice)

결혼식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조용하고 아늑한 방에 남편과 둘이 남게 됐을 때 갑자기 이상한 기분이 밀려들었다. 내가 결혼을 했다는 현실이 너무나 낯설게 느껴졌다.

ⓒunsplash2019.05.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네트워크부 에디터. "쓰는 일에, 그렇게 해서 당신을 만나는 일에 나는 어느 때보다 욕심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