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프랑스

공식 개막전 앞둔 파르크 데 프랭스

8일 오전(한국시간) 열리는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 개막전 한국과 프랑스의 경기를 앞둔 6일 시민이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 앞을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2019.06.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