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시민기자

이런 것도 기사가 되는지, 이렇게 써 보면 어떨지 등등 삼삼오오 전쟁같은 수다는 계속 되었고 최은경 기자가 '서울에서부터 이고지고 왔다'는 취재수첩 증정식도 가졌습니다.

ⓒ최은경2019.07.1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에디터. 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 '은경의 그림책 편지',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를 연재합니다. 2017년 그림책에세이 '하루 11분 그림책 짬짬이 육아'를 출간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