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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요, 미스터 리' 차승원-엄채영, 딸벼락 맞은 아빠와 딸

배우 차승원과 엄채영이 7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아이 같은 아빠와 어른 같은 딸의 좌충우돌 코미디 작품이다. 9월 개봉 예정.

ⓒ이정민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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