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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할까요' 세 남녀의 싱글라이프

2019.09.17

'두번할까요' 박용집 감독

박용집 감독이 17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두번할까요> 제작보고회에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두번할까요>는 이혼한 남편과 와이프, 그리고 와이프가 데리고 온 남편의 옛 친구 사이에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싱글라이프 코믹 로맨스 영화다. 10월 개봉 예정.

ⓒ이정민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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