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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staright)

주거시민단체와 종교계, 노동계, 학계 등이 참여한 ‘주택임대차보호법개정연대’ 출범식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리고 있다. 참석자들이 지난 30년 동안 세입자 중심의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을 가로막은 장벽을 무너뜨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김시연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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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회부에서 인권 분야를 주로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