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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퇴거 위기에 놓인 서울지하철 6·7호선 전차상인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지난 7일 박원순 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화랑대역에서 빵집을 운영하는 이향실씨는 기자회견 내내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김종훈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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