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희훈 (lhh)

경희대에 재학 중인 한 홍콩인 유학생이 홍콩시위 5대 요구안 을 상징하는 다섯 손가락을 펼치고 신변 보호를 위해 자신의 모습을 가렸다.

ⓒ이희훈2019.11.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