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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가부장 사회가 요구해온 전통적인 엄마상과는 맞지 않지만, 이게 바로 엄마로서의 내 모습이니까. 일하고 공부하는 글을 쓰는 것 역시 나만의 길을 가고 있는 나의 모습이니까. 이 모두가 나의 모습이고 나는 지금 이 모습 그대로 소중한 존재임을 이제는 안다.

ⓒunsplash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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