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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친구가 낳은 아이가 예쁘기도 하고, 혼자 육아를 감당해야 하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해서 나는 틈이 나면 친구의 집에 가서 집 정리를 해주기도 했고, 아이들과 놀아주기도 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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