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주영 (imjuice)

컴퓨터의 모니터보다 빛의 세기가 몇 배 더 강하다는 스마트폰. 그 문명의 빛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다 보니 고통의 진원지가 되고 있었던 것이다.

ⓒunsplash2019.12.0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네트워크부 에디터. "쓰는 일에, 그렇게 해서 당신을 만나는 일에 나는 어느 때보다 욕심이 생긴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