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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주로 아이들에 관해서만 이야기했던 우리들이 어느 새 엄마인 '나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이제야 이 엄마들과 진짜 친구가 된 것 같았다. (사진은 영화 "82년생 김지영" 스틸컷)

ⓒ롯데엔터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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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부 에디터. "쓰는 일에, 그렇게 해서 당신을 만나는 일에 나는 어느 때보다 욕심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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