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오마이뉴스 (news)

2017년 2월 16일, 당시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이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되겠다고 선언한 자리에서 문 대통령에게 성소수자 인권에 대한 입장을 묻는 참가자. 문 대통령과 행사 참석자들은 '나중에' 말할 기회를 주겠다고 말했다.

ⓒ닷페이스갈무리2019.12.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