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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bangzza)

26일 오전 건물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한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앞으로 출동한 소방차들이 줄지어 서 있다. 화재는 이날 오전 4시 51분께 호텔 지하 1층에서 시작됐으며 투숙객과 직원 600여 명이 대피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피해자들은 단순 연기 흡입으로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202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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