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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를 것 없다는 트럼프 12월 평양방문 할 수밖에 없는 이유?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018년11월8일 MBC 뉴스 데스크,SBS8시 뉴스,KBS1TV 뉴스9는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화에 만족하고 있고 내년 초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릴 거라면서도 "서두를 것 없다"는 말을 7번이나 하며 급하지 않다는 태도를 보였다고 보도했다.그러나  "서두를 것 없다"는 말을 7번이나 한 트럼프 대통령이 내년 초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릴 거라고 한것은 역설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 출마 출정식 앞두고 북한 비핵화 시간에 쫓기고 있다는 반증이다.


그런 트럼프 대통령이 내년 초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릴 거라고 한것은 늦어도 내년 초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릴 것이고 지금이라도 김정은 위원장이  특사편에 친서보내 12월 평양 북-미 정상 2차 회단 제안하면 북한으로 달려갈 태세 라고 본다.


근거로는 첫째  북한에 대한 상응조치 없는  트럼프 대통령이 더 이상 북한의 실질적 비핵화 견인해낼 동력이 고갈됐다는 점에 반해서 북한은  트럼프주도의 유엔 과  한미일 대북  제재에도 불구하고  미국 라스베가스급  광광도시를 원산 갈마지구에 건설하면서 체제내구성 과시하고


두 번째로는  미국 전문가들의  보수적인  계산으로도 북한이 1년에 8~10개 핵무기 제조한다고 하는데 북한은 2017년9월3일 6차 핵실험 2017년 11월29일 ICBM 실험방사 성공이후  한지 1년이 지났다.  핵무장한 북한 핵무기고에 핵무기 쌓인다. 1년 경과할때마다 미국 10개주 공격할수 있는  양의 핵무기 쌓인다.

새번째로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 선거에서  재선 출마 발판 마련하고 북핵 실질적 해결할수 있는 2차 북-미 정상회담 12월 추진하고난 직후인  2019년 1월에 재선 출마 출마 출정식 갖기위해서라도 12월  김정은 트럼프 정상회담 추진 가능성 매우 높다고 본다.


네번째로는 김정은 트럼프가 12월 정상회담 평양에서 하고 영변 핵시설 영구불능화 합의해도 2022년 중반까지 검증하는데 촉박한 시간에 쫓긴다. 2022년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시간에 쫓기게 되기 때문에  김정은 트럼프가 12월 정상회담 평양에서  회담해도 시간에 쫓긴다.

그리고  "서두를 것 없다"는 말을 7번이나 한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과 달리 오히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꼼꼼한 행동 대 행동 비핵화 프로세스에  초조해하면서 집권1기 임기내 비핵화 시간에 쫓기고 있다는 자기고백의 역설이 바로 "서두를 것 없다"는 말을 7번이나 한 트럼프 대통령앞에 놓인 북핵 숙제이다.


구체적으로 살펴 보자.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6월12일 김정은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이후 "서두를 것 없다"는 말을 처음 한것이바로  2018년10월27일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열린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중간 선거정치유세에서 " 북핵 문제 해결과 관련, "오래 걸린다 해도 나는 상관없다. 나는 핵실험이 없는 한 얼마나 오래 걸릴지에 상관 안 한다고 내 사람들에게도 이야기한다"고 말한것이 처음이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2018년10월7일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김정은 위원장 만나고 곧바로 일주일 후 최선희 비건 회동  미국이 제안 했으나  2018년 10월9일  2차 정상회담 중간 선거후 개최한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 했고  김정은 위원장은  중간 선거전 최선희 비건 회동 카드 버렸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북-미 고위급 회담 중간 선거 전 개최 희망 피력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응하지 않자  2018년10월27일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유세에서 북핵 문제 해결과 관련, "오래 걸린다 해도 나는 상관없다. 나는 핵실험이 없는 한 얼마나 오래 걸릴지에 상관 안 한다고 내 사람들에게도 이야기한다"고 말한것이다.


북한의 꼼꼼한 행동 대 행동 비핵화 프로세스에 지친 트럼프 대통령의 자조섞인 희망사항이 바로  "오래 걸린다 해도 나는 상관없다. " 서두를것없다"라는 주장이다. 그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9년1월초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 기정사실화 하는 것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프로그램일정상 12월에라도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 하겠다는 신호음이라고 본다. 트럼프 대통령은 장사꾼 정치한다. 자신의 정치적 이익에 부합하면 형식과 수단에 구애 받지 않고 12월 평양방문 통한 2차 북-미 정상회담도 마다하지 않을 정치인이다.





2018년11월8일 MBC 뉴스 데스크는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화에 만족하고 있고 내년 초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릴 거라면서도 "서두를 것 없다"는 말을 7번이나 하며 급하지 않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트럼프/미국 대통령] "제재를 해제하고 싶지만 북한이 호응해야 합니다. 양방향 도로입니다. 하지만 서두르지 않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8년11월8일SBS8시 뉴스는"[트럼프/美 대통령 : 북한과는 잘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급할 게 없습니다. 제재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급할 게 없다는 표현을 7번이나 쓰면서 제재는 유지될 것이라고 압박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8년11월8일KBS1TV 뉴스9는 "중간선거 바로 다음날 기자회견에 나선 트럼프 대통령.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 시기에 대해 내년이라고 했다가, 재차 질문을 받고 내년 초에 열릴 거라고 말했습니다.다만 서두르지 않겠다고 했습니다.이 말을 일곱 차례 반복했습니다." 라고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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