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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가 가까와오는데..


구자경 엘지 명예회장님의 타계는 백운교수의 전화가 오늘왔다.12월23일 약속을한후 운동을 갔다와 인터넷을 보니 엘지 구자경회장님의 별세소식이 전해온다.이총리의 비빔밥론의 인터넷을 보니 피아노를 치시며 '그집앞'의 성악을 배우더때와 신양건설에 오셔서 점심밥을 챙겨주시던 기억이난다.
애견해리와 켄터키후라이드치킨을 방문했을때 문득 명동뉴스광고부시절이 떠올랐다.
리가성이 개입되는 노엘의 설화가 명동에서 잔잔이 울려퍼지는 크리스마스이브의 명동성당 미사를 생각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2019.12.15나현주
 

덧붙이는 글 | 동지가 가까와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