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어디까지 해봤니?

오마이뉴스에서는
누구나 시민기자가 될 수 있습니다.
시민기자를 좋은기사원고료로 응원할 수 있습니다.
10만인클럽가입으로 오마이뉴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후원을 할 수 있습니다.
나의 일상을 모이에서 함께 이야기 나누며 공유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해 볼까요?

시민기자 기사쓰기

구석구석에 퍼져 있는 시민의 글이 모여
오마이뉴스를 만듭니다
나도 기자가 될 수 있다?!
내가 작성한 글이 오마이뉴스에서는
기사가 되고 기자의 명예까지 얻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 누구나
    시민기자가 될 수 있다!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본인인증 하나로
    누구나 기자회원이 될 수 있어요.
    시민기자 가입하기
  • 소재불문!
    어떤 기사든 가능하다!
    정치, 사회, 경제부터 여행, 사는 이야기, 만평·만화,
    연재까지 여러분이 쓰는 모든 글이 기사가 될 수 있어요.
    시민기자 인기글 보러가기
  • 오마이뉴스 메인페이지와
    공식 SNS에 공개!
    편집부의 검토를 거쳐 기사로 채택되면 오마이뉴스 홈페이지에 실리고, 기사에 따라 공식 SNS와 포털사이트에 공유돼요.
  • 기사 채택시
    원고료 지급!
    기사 등급이 높을수록
    더 많은 원고료를 받을 수 있어요.
    원고료 정책 보러가기
  • 좋은기사원고료 지급!독자가 기자에게 주는 원고료를 받을 수 있어요.* 부가세와 일정 수수료를 제외하고 지급됩니다.

시민기자를 소개합니다

우인철

우인철

hone1112

안녕하세요? 우인철입니다.

최신기사이병태 전 학장님, 그 청년대표는 '함부로' 울지 않았습니다

김윤지

김윤지

ria0724

[마케팅 리서치 연구원에서 콘텐츠 기획 및 창작자로 살겠다 마음먹은 야심가] "내 생각(Insight)을 구현(Contents Create)하여 팔 수 있는(Job)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최신기사어둠 속, 누군가 내 옷속으로 손을 넣었다

계대욱

계대욱

namutoto

왼쪽 손바닥을 펴보세요. 사람의 손금엔 '시'라고 쓰여 있어요.

최신기사[모이] 함께 봐요, '알렉스 카츠'

이윤경

이윤경

ziyo16

야매 기자의 발 기사

최신기사"이재용을 재구속하라" 부산 시민사회 기자회견

전국여성노동조합

전국여성노동조합

kwtu

살맛나는 행복한 그냥 좋은 여성노조

최신기사"노동 존중 사회 실현한다"더니... 고용부 전화상담원의 호소

기사는 어떻게 쓰나요?

신규회원의 경우 시민기자 가입을,
일반회원의 경우 기자회원으로 전환하세요.* 기자회원은 실명제로 운영되고 있어 본인인증을 거친 후에 기사를 쓸 수 있습니다.회원가입하기

내방(my page) 또는 홈페이지의 시민기자 기사쓰기를 클릭해 글을 작성해주세요. 기사쓰기는 PC, 모바일 모두 가능하며, 모바일은 moi를 이용해 글을 작성 후 기사로 전송할 수 있어요.moi 서비스 알아보기

내방(my page) 에서 기사 조회 수, 채택상태, 원고료 등을 확인할 수 있어요.* 모바일앱 이용 시 기사에 대한 알림을 받아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모바일앱 다운로드[Android][ios]

다양한 카테고리

정치, 경제부터 여행, 방송·연예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기사를 작성할 수 있어요

기사 작성할 준비가 되었나요?

좋은기사 원고료주기

시민기자를 응원해주세요 기사를 읽다보면 ‘이 기사 참 잘 썼네’ 생각하거나
도움을 주고 싶은 경우가 있죠.
좋은 기사 원고료 주기로 기자를 직접 후원해 보세요.
좋은 기사 원고료는 기자에게 직접 전달돼 후속 기사 준비 등에 활용할 수 있어요.
좋은 기사 원고료
부가세와 일정 수수료를 제외하고 시민기자에게 지급합니다.

독자원고료 응원메세지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응원합니다2019.05.27 14:115,000 [기사]성범죄 피해 재연하라는 남자경찰들... 여자경찰이 필요하다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깊은바다2019.05.27 14:0210,000 [기사]"인간쓰레기" "나잇값" 대전복지재단 대표 '막말' 논란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꺄륵2019.05.27 13:531,000 [기사]반도체비전 2030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들

막말 등 저질 낙하산 기관장은 경질되어야 하죠 ^^ 지속적 취재로 더이상 이런 분이 발 붙이지 못해야합니다. ! 희망플러스2019.05.27 13:5210,000 [기사]허태정, 복지재단 대표 막말에 "경악... 철저히 다루겠다"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깊은바다2019.05.27 13:5110,000 [기사]지적했다고 "인간쓰레기" 막말... 간부 공무원 출신의 민낯

좋은 기사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경난2019.05.27 13:281,000 [기사]'좀비기업' 된 우버... '공유경제'는 사기다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희망플러스2019.05.27 12:2310,000 [기사]지적했다고 "인간쓰레기" 막말... 간부 공무원 출신의 민낯

오늘이라는 하루가 우리에겐 귀중한 시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를... 옥세영2019.05.27 08:2420,000 [기사]헝가리에서 부다페스트 다음 가는 도시는? 정말 의외다

기자님.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화이팅하세요 !! 유천동2019.05.27 05:5030,000 [기사]"인간쓰레기" "나잇값" 대전복지재단 대표 '막말' 논란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이승옥l2019.05.27 01:2520,000 [기사]표창원 "'저XX 짭새야' 몰매... 이 비극 우리 시대에 끝내자"

주연이의 웅숭깊은 속내를 글을 보고야 알았다. 늦게 알아서 미안하고. 원래 현금이 젤 정이 깊은 거다. 그런거다. 이도엽ㅡ백기사축하 만기사기원2019.05.27 01:0910,000 [기사]덕질 해본 사람은 안다, '그녀의 사생활' 금사자의 매력을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청우유수2019.05.26 22:4510,000 [기사]"장관 오시는 줄..." 문 대통령과 모내기 한 부부, 그 뒷이야기

대전복지재단이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희망플러스2019.05.26 22:0510,000 [기사]'모범사례' 대전복지재단 사업 사실상 중단... 무슨 일이?

정의로운 사회구현에 애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희망플러스2019.05.26 21:5920,000 [기사]지적했다고 "인간쓰레기" 막말... 간부 공무원 출신의 민낯

대전복지를 향한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기사 부탁드리며 힘내시길 바랍니다. 지역사회복지사2019.05.26 21:5110,000 [기사]지적했다고 "인간쓰레기" 막말... 간부 공무원 출신의 민낯

막말의 근거 3가지가 놀랍습니다. 정말인가요? 참?? 이상한 분이시군요! 어떻게 대전시 고위간부를 하셨을까요? 공직에서 그렇게 일 한것, 아니시지요? 궁금합니다. 시민92019.05.26 21:2910,000 [기사]지적했다고 "인간쓰레기" 막말... 간부 공무원 출신의 민낯

김근태 장관님의 명복을 빕니다 의원님도 남은기간 의정활동 열심히하셔서 문재인정부에 도움이돼고 다음에 또 재선이 돼셨으면 좋겠습니다 강나영2019.05.26 21:081,000 [기사]남편 김근태 고문하던 현장, 이리될 줄 누가 알았을까

좋은글 감사합니다. 언론이 언론 다와야 이나라가 행복합니다. 앞으로 진실에 기초한 보도에 열심을 다해주세요 이호현2019.05.26 18:365,000 [기사]그들은 노무현을 어떻게 조롱하고 망신줬나

시민기자가 작성한 더 많은 기사를 읽어볼래요?

오마이뉴스 메인 바로가기
오마이뉴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10만인클럽

회원현재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10만인의 연대10만인클럽은
오마이뉴스에 자발적으로 구독료를 내는 정기후원 모임입니다
수익모델의 혁명!자본의 영향력에서 자유롭기 위하여,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는 오늘도 달립니다
세계 최초의
시민참여형 대안언론!
오마이뉴스가 여러분의 나의 신문이 되겠습니다

작은 선물

10만인클럽 회원이 되시면 소정의 혜택을 드립니다
  • 10만인클럽
    다이어리북 증정
  • 광고 없는
    지면 서비스
  • 시민기자학교
    강의 할인
    바로가기
  • 꿈틀비행기
    여행 할인
    바로가기
  • 우리 공부합시다!
    10만인클럽 특강
    바로가기

오마이뉴스를 응원해주세요

  • 정기후원매달 1만원 이상씩 후원해요신청하기
  • 전화가입아래 공용 휴대전화 또는
    일반전화번호로 전화주세요
    010-3270-3828
    02-733-5505 내선0번
  • 일시후원비회원, 해외에 계신 독자들이
    쉽게 후원할 수 있어요
    신청하기
*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라면 원고료(10만원 이상)로도 10만인클럽 회원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나누는 이야기

모이

함께 나누고싶은 이야기, 요즘 뜨는 이야기를 한 눈에!

당신 곁에 함께 있는 이야기 놀이공간 moi
나만이 알고 있는 정보, 일상, 경험, 취향, 현장제보,
우리동네 소식 등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찾으셨나요?
그럼 바로 moi 하세요

인기모이

    오마이뉴스로 기사를 전송할 수 있어요

    사진과 함께 간단한 글,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등
    모이에서 작성한 글을 오마이뉴스 기사로 전송해 보세요.
    검토 후 정식기사로 채택되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1분만에 기사쓰기 완료!
    모이 기사쓰기 자세히보기
    짧은 글도 가능해요! 짧은 형식의 사건사고, 일상의 이야기를 기사로 전송할 수 있어요. 정식기사로 채택이 돼요 기사에 따라 오마이뉴스 메인, SNS, 포털사이트에 공유돼요.

      이제, 나만의 모이를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잊고 있던 기자의 꿈을 모이에 펼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