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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덕화가 김용 선생에게 남긴 마지막 말 무협 소설의 대가 김용 선생 회고 영상
ⓒ 황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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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소설 대가 진용(김용) 선생이 94세 나이로 지난 30일 타계했다. 한국에서는 '영웅문'으로 알려진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의천도룡기'를 비롯해 15편의 무협소설을 남긴 진용의 소설은 드라마와 영화로도 제작됐으며,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오마이TV는 엄상천 중국어 강사와 함께 그가 남긴 주요 작품과 어록, 배우 유덕화와 중국 네티즌이 남긴 추도사를 중국어로 전하며 고인의 생애를 기록했다. 
 
 
ⓒ 오마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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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 중국 CCTV/출연 : 엄상천 중국어 강사 /영상 편집 : 황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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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상상초월 천하제일 중국어 엄상천입니다. 발빠르고 정확하고 유용한 중국 소식을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