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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15일 대전 평화의 소녀상 옆에 강제징용노동자상을 세울 것을 선언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780만명, 당시 인구의 1/3이 강제징용 피해를 당했지만 일본은 단 한번의 사과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대법원의 배상 판결에도 사과도, 배상도 하지 않은채 무시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몰염치한 행위에 우리가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민주노총 대전본부 등은 오는 8월 15일 대전에 강제징용 피해자들을 기억하는 동상 건립을 선언하고 시민들을 만나 함께 할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3.1운동 100년, 임시정부 수립 100년이 되었지만 아직 우리 주변에는 청산되지 않은 역사가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이를 바로잡는 것이 오늘의 우리가 내일을 위해 해야할 일입니다.

매주 수요일, 대전 교육청 앞에서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건립에 함께하실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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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대전본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노동, 통일,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