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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 천막 자리에 대형 화분 설치 서울시가 25일 오전 광화문광장에 47일 동안 불법설치된 대한애국당(현 우리공화당) 농성천막에 대해 서울시 관계자 500여명과 용역업체 직원 400여명을 투입해 행정대집행(강제철거)을 실시했다. 농성천막이 있던 자리에 서울시가 지게차를 이용해 대형 화분을 설치하자 대한애국당원들이 몸으로 막고 있다. 대한애국당은 지난 5월 10일부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 도중 발생한 사망자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광화문광장에 기습적으로 천막을 설치해 농성을 벌여왔다.
▲ [오마이포토] 대한애국당 천막 자리에 대형 화분 설치 
ⓒ 권우성

서울시가 25일 오전 광화문광장에 47일 동안 불법설치된 대한애국당(현 우리공화당) 농성천막에 대해 서울시 관계자 500여명과 용역업체 직원 400여명을 투입해 행정대집행(강제철거)을 실시했다.

농성천막이 있던 자리에 서울시가 지게차를 이용해 대형 화분을 설치하자 대한애국당원들이 몸으로 막고 있다.

대한애국당은 지난 5월 10일부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 도중 발생한 사망자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광화문광장에 기습적으로 천막을 설치해 농성을 벌여왔다. 
 
대한애국당 천막 자리에 대형 화분 설치 서울시가 25일 오전 광화문광장에 47일 동안 불법설치된 대한애국당(현 우리공화당) 농성천막에 대해 서울시 관계자 500여명과 용역업체 직원 400여명을 투입해 행정대집행(강제철거)을 실시했다. 농성천막이 있던 자리에 서울시가 지게차를 이용해 대형 화분을 설치하자 대한애국당원들이 몸으로 막고 있다. 대한애국당은 지난 5월 10일부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 도중 발생한 사망자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광화문광장에 기습적으로 천막을 설치해 농성을 벌여왔다.
 농성천막이 있던 자리에 서울시가 지게차를 이용해 대형 화분을 설치하자 대한애국당원들이 몸으로 막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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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 천막 자리에 대형 화분 설치 서울시가 25일 오전 광화문광장에 47일 동안 불법설치된 대한애국당(현 우리공화당) 농성천막에 대해 서울시 관계자 500여명과 용역업체 직원 400여명을 투입해 행정대집행(강제철거)을 실시했다. 농성천막이 있던 자리에 서울시가 대형 화분을 설치하고 있다. 대한애국당은 지난 5월 10일부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 도중 발생한 사망자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광화문광장에 기습적으로 천막을 설치해 농성을 벌여왔다.
 대한애국당 농성천막이 있던 자리에 서울시가 대형 화분을 설치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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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 천막 자리에 대형 화분 설치 서울시가 25일 오전 광화문광장에 47일 동안 불법설치된 대한애국당(현 우리공화당) 농성천막에 대해 서울시 관계자 500여명과 용역업체 직원 400여명을 투입해 행정대집행(강제철거)을 실시했다. 농성천막이 있던 자리에 서울시가 대형 화분을 설치하고 있다. 대한애국당은 지난 5월 10일부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 도중 발생한 사망자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광화문광장에 기습적으로 천막을 설치해 농성을 벌여왔다.
 대한애국당 농성천막이 있던 자리에 서울시가 대형 화분을 설치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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