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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현실 '빵 터져버려!' 2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앞에서 비정규직 현실에 대한 증언대회 '문재인호 3년, 노동존중 탈선 죽거나, 짤리거나, 속거나'가 '비정규직 이제그만 1100만 비정규직 공동투쟁' 주최로 열렸다. 참가자들이 비정규직 현실 - 죽거나(산재사망), 짤리거나(해고), 속거나(사기)가 적힌 풍선을 터뜨리고 있다.
▲ [오마이포토] 비정규직 현실 "빵 터져버려!" 
ⓒ 권우성

2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앞에서 비정규직 현실에 대한 증언대회 '문재인호 3년, 노동존중 탈선 죽거나, 짤리거나, 속거나'가 '비정규직 이제그만 1100만 비정규직 공동투쟁' 주최로 열렸다.

참가자들이 비정규직 현실 - 죽거나(산재사망), 짤리거나(해고), 속거나(사기)가 적힌 풍선을 터뜨리고 있다. 

 
비정규직 현실 '빵 터져버려!' 2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앞에서 비정규직 현실에 대한 증언대회 '문재인호 3년, 노동존중 탈선 죽거나, 짤리거나, 속거나'가 '비정규직 이제그만 1100만 비정규직 공동투쟁' 주최로 열렸다. 참가자들이 비정규직 현실 - 죽거나(산재사망), 짤리거나(해고), 속거나(사기)가 적힌 풍선을 터뜨리고 있다.
▲ 비정규직 현실 "빵 터져버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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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현실 '빵 터져버려!' 2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앞에서 비정규직 현실에 대한 증언대회 '문재인호 3년, 노동존중 탈선 죽거나, 짤리거나, 속거나'가 '비정규직 이제그만 1100만 비정규직 공동투쟁' 주최로 열렸다. 참가자들이 비정규직 현실 - 죽거나(산재사망), 짤리거나(해고), 속거나(사기)가 적힌 풍선을 터뜨리고 있다.
▲ 비정규직 현실 "빵 터져버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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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호 3년 비정규직 현실 증언대회 '죽거나, 짤리거나, 속거나' 2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앞에서 비정규직 현실에 대한 증언대회 '문재인호 3년, 노동존중 탈선 죽거나, 짤리거나, 속거나'가 '비정규직 이제그만 1100만 비정규직 공동투쟁' 주최로 열렸다.
▲ 문재인호 3년 비정규직 현실 증언대회 "죽거나, 짤리거나, 속거나"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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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호 3년 비정규직 현실 증언대회 '죽거나, 짤리거나, 속거나' 2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앞에서 비정규직 현실에 대한 증언대회 '문재인호 3년, 노동존중 탈선 죽거나, 짤리거나, 속거나'가 '비정규직 이제그만 1100만 비정규직 공동투쟁' 주최로 열렸다.
▲ 문재인호 3년 비정규직 현실 증언대회 "죽거나, 짤리거나, 속거나"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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