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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을 놓고 여야의 추석 민심은 엇갈린다. 여당은 "이젠 민생을 챙길 때"라고 주장하지만 야당은 "조국 국감을 할 때"라고 맞서고 있다. 모두 '검찰 개혁'에는 공감하지만 개혁 방향은 평행선이다.

오마이뉴스가 대전충남인권연대와 함께 오는 18일 오후 7시 대전NGO지원센터에서 '검찰개혁 방향과 방법'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연다. 청중의 질문에 답하는 사람은 꾸준히 '검찰 개혁'을 요구해온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과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이다.

황운하 대전청장은 경찰 수뇌부에 대한 거침 없는 비판과 검찰개혁과 수사권독립을 주장해 '수사권 독립군'으로 불린다([인터뷰] "지금은 검찰 파쇼 상태... 방치하면 검찰 개혁 실패할 것"). 오창익 사무국장은 검찰, 경찰, 국정원 등 권력기관의 인권침해 방지와 개혁 방안에 대해 발언해 왔다. 그가 쓴 책 중 하나가 <검찰 공화국, 대한민국>이다.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 가능하나 선착순 50명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오마이뉴스는 이날 토크콘서트를 오마이TV를 통해 인터넷 녹화 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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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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