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변창기

관련사진보기

 
ⓒ 변창기

관련사진보기


내일 23일 오전 10시경 태풍 타파가 울산에 상륙한다는 소식이 방송되는 가운데 울산 동구 남목 동네 시장을 잠깐 돌아보았다.

우산을 쓰고 가는 중에 세찬 비바람에 우산이 꺾일 뻔하기도 했다. 길에는 비바람에 푸른 가로수 잎과 가지들이 널브러져 있기도 했다. 오래된 작은 건물 지붕이 바람에 뜯겨져 길에 나뒹굴어 있었다.

태풍 영향 때문인지 시장 상인들은 일찍 문을 닫고 귀가했다. 가게 한 곳은 유리문이 박살나 있었다.

거리는 한산해 보였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태그:#모이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인간해방 사회는 불가능한가? 노동해방 사회는 불가능한가? 청소노동자도 노동귀족으로 사는 사회는 불가능한가?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