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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문화예술축제”  ‘계룡문화예술축제’이 ‘계룡문화예술축제’에 하루 앞서 개최돼 축제의 문을 연다. 사진은 지난해 개최된 ‘엄사프린지 페스티벌’ 공연 모습.
▲ “계룡문화예술축제”  ‘계룡문화예술축제’이 ‘계룡문화예술축제’에 하루 앞서 개최돼 축제의 문을 연다. 사진은 지난해 개최된 ‘엄사프린지 페스티벌’ 공연 모습.
ⓒ 계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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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수정: 30일 오후 3시 47분]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 개막을 앞두고 그 마중물 행사인 '계룡문화예술축제'가 10월 1일 오후 6시 30분 대중가수 초청 특별 콘서트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대단원의 막을 연다.

금암동 일원 공영주차장 부근에서 열리는 대중가수 초청 특별 콘서트에는 미스트롯 정다경, 배일호, 민지, 권선국(녹색지대) 등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가수들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연출할 예정이다.

2일부터 5일까지는 시낭송회, 고전무용, 앙상블, 무용, 오페라, 국악가요, 청소년 창작댄스 등 지역 문화예술인과 남녀노소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진행되며, 인두화, 퀼트, 캘리그라피 등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엄사면 원형광장 프린지공연장에서 열리는 '엄사프린지 페스티벌'에서는 다문화 의상체험, 먹거리부스를 상시운영하고 드론교육 및 체험, 장기대회, 지역예술인공연 등을 진행한다.

3일 오후 7시 30분에는 심신, 마로니에, 도시의 그림자 등 추억의 가수가 들려주는 8090콘서트가 열리고, 4일에는 계룡 춤 페스티벌, 트롯가수 콘서트 등이 마련된다.

특히, 금암동 공연장 부근, 엄사면 엄사사거리 중심도로에는 LED조명으로 대형트리, 하트 조형물, 텍스트 조형물, 터널 등을 만들어 반짝이는 불빛들이 축제의 밤을 장식하는 등 이색적인 도시 경관이 조성돼 계룡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을 예정이다.

아울러, 계룡세계軍문화축제의 주 행사장인 계룡대활주로로 가는 길목에는 시민들이 정성껏 만든 알록달록한 뜨개옷을 입은 가로수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야간에는 축제의 성공을 염원하는 LED 풍등이 걸려 아름다운 거리를 연출한다.

또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인증사진 이벤트도 진행해 100명에게 소정의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는 당초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계룡대활주로를 중심으로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4일 개막식을 갖고 7일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게릴라뉴스(www.ccgnews.kr) 와 내외뉴스통신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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